카메라등이용촬영·주거침입 혐의 →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 선고
장기간에 걸쳐 192회 불법촬영하고 주거에 침입한 혐의로 실형이 우려됐으나, 피해자와의 합의 및 처벌불원, 범죄전력이 없는 점 등 양형사유를 적극 소명해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사례입니다.
담당 김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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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에 걸쳐 192회 불법촬영하고 주거에 침입한 혐의로 실형이 우려됐으나, 피해자와의 합의 및 처벌불원, 범죄전력이 없는 점 등 양형사유를 적극 소명해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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