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장기간에 걸쳐 192회 불법촬영하고 주거에 침입한 혐의로 실형이 우려됐으나, 피해자와의 합의 및 처벌불원, 범죄전력이 없는 점 등 양형사유를 적극 소명해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사례입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교제 중이던 피해자의 주거지에 카메라를 설치해 장기간에 걸쳐 피해자의 신체와 성관계 장면 등을 몰래 촬영하고,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불법촬영이 총 192회에 걸쳐 반복됐고 촬영 방법도 좋지 않아 실형 가능성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피해자와의 합의 및 처벌불원, 범죄전력이 없는 점 등 유리한 양형사유를 구체적으로 소명해 실형을 피하고 집행유예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베테랑의 대응
법무법인 베테랑은 범행 내용과 양형요소를 면밀히 검토하고, 의뢰인에게 유리하게 고려될 수 있는 사정을 정리해 재판부에 소명했습니다.
특히 피해자와 합의가 이루어져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과 의뢰인에게 아무런 범죄전력이 없는 점 등을 중심으로 선처를 구했습니다.
결과
재판부는 불법촬영의 기간과 횟수, 촬영 내용 등을 불리한 사정으로 보면서도 피해자와의 합의 및 처벌불원, 범죄전력이 없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에게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해 실형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함께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사회봉사 40시간 및 3년간의 취업제한이 명해졌습니다.
Lawyers
담당 변호사
본 사례는 법무법인 베테랑이 수행한 실제 사건을 당사자를 식별할 수 없도록 재구성한 것입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지며, 다른 사건에서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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