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베테랑

영상

장윤기 사건, 경찰관을 위한 변명 I 심광우 변호사 경찰 경력 11년

2026년 5월5일, 전라도 광주광역시에서 일어난 장윤기 사건, 아들의 범죄를 감싸기 위해 증거인멸을 했다는 경찰 팀장의 정황이 있어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경찰 내부에서는 경감으로 승진되면 무조건 타청으로 강제 이동하는 순환보직제도를 강력히 추진해야 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경찰만 잘못했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그에 대한 주장에 대해 경찰 경력 11년 심광우 변호사님의 의견을 담은 영상입니다.

게시 출연 심광우 파트너 변호사

영상이 재생되지 않으면 YouTube 에서 보기

Lawyers

출연 변호사

상담 신청

상담에 필요한 연락처와 사건 개요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