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의뢰인은 직장동료와 말다툼을 하던 중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손을 여러 차례 때려 약 9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베테랑은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피해자와 합의한 점, 동종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재판부에 전달했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징역 1년을 선고하면서 그 형의 집행을 2년간 유예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직장동료인 피해자와 시비가 발생해 말다툼을 하던 중,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손을 여러 차례 가격했습니다.
피해자는 이로 인해 골절과 폐쇄성 상해 등 약 9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고, 의뢰인은 특수상해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핵심 쟁점
위험한 물건을 사용했고 피해자의 상해 정도도 가볍지 않아 실형 선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범행 자체를 다투기보다 범행 후 피해회복과 합의 여부, 의뢰인의 반성 및 범죄전력 등 양형사유를 충실하게 소명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베테랑의 대응
법무법인 베테랑은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점과 함께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해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의뢰인에게 동종범죄 전력이 없다는 점 등 유리한 양형자료를 정리해 재판부에 전달했습니다.
결과
재판부는 범행 수법과 피해 정도는 불리한 사정으로 보면서도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한 점, 피해자와 합의한 점, 동종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참작했습니다.
그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Lawyers
담당 변호사
본 사례는 법무법인 베테랑이 수행한 실제 사건을 당사자를 식별할 수 없도록 재구성한 것입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지며, 다른 사건에서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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